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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매실 분양농장 수확의 기쁨 만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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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01일(수) 10:1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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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운영하고 있는 소득개발시험포가 주말 블루베리와 매실을 수확하러 방문한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군은 지난 27일 부터 28일 양일간 블루베리를 수확하기 위해 분양농장을 찾은 방문객이 200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최근 전국적 메르스 여파로 관광객이 줄고 있는 상황에 비추어 볼 때 적지 않은 숫자다.
군은 농업의 6차산업화와 부가가치 창출 및 지역농산물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2014년부터 블루베리 분양농장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조성한 52구역 조성사업 이외에도 42구역을 추가 조성해 총 94구역 1300여주를 분양했다. 올해는 블루베리 외에 매실도 분양했다.
이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장 분양사업은 우리지역 농산물을 도시 소비자에게 신선한 상태로 전달하는 것은 물론 농촌체험을 통해 순창브랜드에 대한 애착을 갖게하는 사업이다” 며 “ 우리군 소득개발 시험포를 농촌체험형 시험포로 재정비해 농촌체험 관광의 중심지로 만들어 나가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경기도 부천에서 블루베리를 수확하러 온 한 체험객도 “거리가 멀어서 자주 오지는 못하지만 올 때 마다 선물을 한아름 안고 가는 기분이다” 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군은 앞으로도 소득개발시험포를 찾는 방문객들이 증가할 것을 예상해 특화작물을 활용한 경관조성은 물론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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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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