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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새마을회, 순창군 일손돕기·농산물 구입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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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24일(수) 15:5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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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새마을회(회장 박명자)는 메르스 확진 판정으로 한 마을 전체에 대한 출입 통제가 이뤄졌던 순창군을 방문, 일손 돕기도 하고 농산물 구입에도 적극 앞장서기로 했다.
새마을가족들은 18∼19일 양일간 지역농가 일손 돕기와 농산물 구입 운동을 전개하며 또한 새마을운동중앙회 차원에서 22∼30일까지 순창지역 일손 돕기와 전국 조직을 이용한 농산물 판매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전라북도새마을부녀회 김선희 회장은 “국가와 국민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는 언제나 새마을부녀회가 먼저 달려가 내 일처럼 자원봉사 활동을 했다"며, "작은 수고가 어려운 이웃이나 지역에 큰 힘이 된다는 사실을 절감하고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을 추진해 더불어 사는 공동체, 이웃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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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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