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신문사(대표 김명수)는 3일 서울 강남소재 전주 싸리골 집에서 본사 이사, 감사, 양정욱 후원회장 외 임원, 고석진 재경향우회장, 각 읍ㆍ면 향우회장, 강옥자 재경부녀회장, 서울, 순창지역 지사장을 비롯한 향우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순창지사장 합동회의를 가졌다.
이날 합동회의에서는 지사장 합동회의 연 2회 개최 방안과 지역신문의 지사장 역할, 후원회 조직은 물론 구독자 확대운동, 광고이용, 서울지역 본부 창설 등 다각적이고 폭넓은 의견을 나누었다. 이어 순창신문 창간 14주년 기념식 행사는 군민 주부체육대회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 자리에서 김명수 대표이사는 “순창신문은 군민의 힘으로 만들어진 지역신문으로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군민신문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하고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순창신문을 사랑해주고 앞으로도 지역 언론의 선두주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애정과 관심을 당부했다.
이에 고석진 향우회장은 “축사에서 내 고향 순창소식을 전달하는 지역신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향우들이 관심을 갖자”고 당부하며 지역 지사장의 노고를 위로 격려하며 순창신문이 순창발전을 위해 밑거름이 되고 여론의 중심에서 지역 언론의 사명을 다 해주길 부탁했다.
한편 김명수 대표이사는 이 자리에서 ‘아자!’라는 구호를 합동으로 3회를 외치면서 우의를 다진 가운데 합동회의를 마치고 식사를 하면서 그동안 서울과 순창에 있으면서 못 다한 얘기들을 나누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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