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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순창지점, 메르스 격리 마을에 김치 100㎏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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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24일(수) 15:5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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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순창지점(지점장 강원봉)은 16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 발생으로 마을 주민 모두의 출입이 통제된 순창읍 장덕마을 주민들에게 사랑의 김치(100㎏)를 전달했다.
장덕마을은 지난 4일 70대 여성 주민이 메르스 확진자로 판명되면서 보건당국에 의해 지난 5일부터 마을 전체 70가구, 213명이 격리됐다.
강원봉 지점장은 “마을 주민들이 예기치 못한 메르스 발생으로 어려움이 많다”며 “사랑의 김치를 먹고, 힘과 용기를 얻어 어려움을 이겨내길 바란다” 고 말했다.
장덕마을에 거주하는 한 어르신은 “반찬을 구하기 어려워 걱정했는데, 맛있는 김치를 선물받아 반찬 걱정도 덜고 입맛도 되찾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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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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