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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 메르스 극복 농촌일손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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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면 어치마을 30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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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24일(수) 15:4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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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교육지원청(교육장 김용군)이 지난 17일 청직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증후군)를 조기 극복하자’는 구호아래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달 초 우리지역이 메르스 관련 매스컴을 타면서 농산물 판매 감소와 일손 부족, 지역경제 침체 등의 어려움이 발생됐다.
이에 교육지원청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계면 어치마을을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펼쳤다.
교육지원청 직원들은 이날 매실과 오디 수확 등을 도우며 메르스 극복을 위한 마음을 모았다.
김용군 교육장은, ‘청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어려움에 처한 우리지역 부족한 일손을 돕고 나아가 지역민들과 소통·협력의 장이 됐으면 한다“며, ”지역과 이웃을 사랑하는 실천정신과 이웃의 끈끈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교육지원청은 매년 1사 1촌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해오고 있으며, 다가오는 가을철에는 구림면 오정마을에서 밤줍기 등의 농촌일손돕기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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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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