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전북지역본부 순창지사(지사장 박중기)는 18일 구림면 안정리 박상묵 이장외 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하였다.
박상묵 이장외 주민들은 구림면 호정소 수혜구역인 구림4호보가 영농급수에 막대한 지장이 있었던 바, 박중기 지사장이 현장을 답사한 후 어려운 환경임에도 불구하여 구림4호보를 완벽하게 보수하여 금년 영농에 편리함을 느낀 지역주민들의 고마움을 표시하였다.
박중기 지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소통을 통한 공사의 하는 일과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