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순창고 청소년 봉사단 “행복과 나눔이 있는 빵 만들기”추진
|
|
2015년 06월 24일(수) 15:45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자원봉사종합센터(소장 임금순)는 순창고등학교 학생 10명,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회 목사를 비롯한 교인 7명은 “행복과 나눔이 있는 빵 만들기” 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빵 만들기 사업은 (사)전라북도 자원봉사센터 새내기 동아리 지원사업으로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회가 후원하고 순창군센터가 주관하여 순창고등학교 이명영 교사가 순창고 청소년 빵동아리 봉사단 학생과 참여해, 지난달 21일 재림교회 작업실에서 반죽 공기빼기, 빵 만들기, 오븐에 빵굽기, 낱개 포장하여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노인전문요양원 외 7곳을 방문하여 음료수와 함께 전달하여 따뜻함을 더했다.
또한 지난 4일 메르스가 발생하여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자원봉사자들이 농촌일손돕기를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봉사자들이 간식으로 먹을 수 있도록 200여개를 더 만들어 봉사자들에게도 전달하였다.
이에 센터 관계자는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이 고등학생의 창의적 체험활동과 자원봉사활동을 융합하여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발굴하고 개발해 개발보급함으로 학생들의 의무봉사활동의 질적 성장과 효율적 운영을 기대 한다“고 말했다
|
|
|
|
남혜자 시민기자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