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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농협 쌍치지점 완두콩까기 농외소득 3년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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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24일(수) 15:3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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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농협(조합장 이대식)이 농촌노인들의 소득원으로 자리잡은 완두콩까기 작업을 3년째 이어가면서 농외소득을 올려주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순창농협 쌍치지점(지점장 김원기)에서는 6월부터 출하되는 완두콩을 수도권등 대도시 소비자들의 소비트랜드인 가정간편식 차원에서 깐 완두콩을 공급하고 있다. 김호성 무동이장은 “농한기에 여가시간을 이용하여, 농협에서 일거리도 주고, 돈도 벌 수 있게 해줘서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쌍치지점 김원기 지점장은 “농협에서는 조합원이 생산한 농산물을 최대한 전량 판매해주기 위하여 항상 주인의식을 가지고 협조해주시는 조합원 및 농가분들이 있어서 판매사업에 힘은 들지만, 이런 한마디가 힘이 된다”고 말한다. 순창농협에서는 완두콩 수매가 이제 마무리 되는가 싶더니, 본지점에서 복분자 수매를 준비중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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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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