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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평가 지역자활센터 최우수 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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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4개 지역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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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24일(수) 15:2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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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우리지역 자활센터(센터장 한승연)가 2014년 보건복지부 사업실적 평가결과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전국 239개 지역자활센터의 사업실적을 평가한 결과 각 유형별로 도시형 121개(51%), 도농복합형 53개(22%), 농촌형 65개(27%)중 상위 10%인 24개 지역 자활센터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의 이번 평가방법은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공통지표와 지역특성 등을 반영한 특성화지표에 대해 100점을 설정,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자활센터는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인센티브로 추가운영비 2,400만원과 직원해외연수, 우수기관 현판수여, 장관 표창 등을 받게 되며,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자활센터 지도점검도 3년간 면제 받게 된다.
한승연 센터장은, “참여주민과 함께 희망을 찾고 소외계층의 자립능력 개발과 능력배양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면서 건강한 일자리 창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활센터는 지난 2002년 1월 지역 자활센터로 지정받은 이래 기초수급자 등 근로빈곤층의 자립 자활을 위한 일자리 연계 및 지역자원 연계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70여명의 저소득층 지역주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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