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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6월중 독자위원회 지면 평가회 개최

2015년 06월 24일(수) 15:26 [순창신문]

 

ⓒ 순창신문



순창신문 독자위원회(자문위원회)는 편집권 독립과 독자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매주 발행 되고 있는 본사 기사 내용을 모니터링 하는 지면평가회를 22일 본사회의실에서 가졌다.
이날 본사 김명수 발행인은 인사말에서 “중동호흡기 중후군” 사태를 슬기롭게 이겨낸 군민과 장덕마을 주민의 지혜로운 대처방식에 박수를 보낸다.‘ 고 말하고 “ 메르스 사태로 침체된 지역경제 회생에 지역 언론 가족이 함께해야 한다”고 말했다.

(류 재 복 위원)
중동호흡기 증후군(메르스) 환자가 순창지역에서 발생함으로서 타지 인사들은 마치 순창이 환경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처럼 인식하고 순창사람, 순창농산물을 기피하듯 하지만 병원균감염은 경기도에서 된 것을 순창군민과 장덕마을 주민의 슬기로운 대처결과로 메르스를 이겨 냄으로써 순창에 대한 청정고을 이미지가 새롭게 인식되고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서 종 남 위원)
가뭄이 극심한 가운데 농촌에서는 한방울의 물이라도 필요해 소하천을 정비해야 하는데 소하천이나 세천 마다 잡초가 무성해 물길을 방해하고 있어 장마를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당국은 조속히 수초를 제거해야 하겠다.

(김 용 기 위원)
순창읍 경천은 순창에 젖줄이고 명물이다. 그래서 당국에서는 생태하천 복원차원에서 수차에 긍해서 하천정비 사업을 실시하고 주변에는 산책로를 만들어 읍민들에 건강증진용 산책로를 만들었는데 근래에는 하천변 수초가 무성하게 자라서 산책로인지 하천인지 분간이 안될 만큼 무성하고 금산천과 양지천도 수초가 무성하게 자라고 있어 유수장애와 악취가 심하게 나고 있으니 장마대비를 위해서도 조기 풀베기 작업을 실시하기 바라다.

(강 병 문 위원)
순창읍에 하수관거 공사와 가스공사 관개로 시가지 도로가 요철부분이 많고 누더기 현상이 이곳 저곳에 장기간 방치되고 있어 통행인의 불편함이 많고 사고위험도 도사리고 있으니 조속 마무리 포장사업을 실시하여 통행인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기 바란다.

(김 영 주 위원)
순창읍 경천 변 수초가 사람 키만큼 크게 자라면서 물 흐름에 장애가 되고 고인 물은 역겨운 냄새를 풍기는가하면 최근에는 순창읍 천변마을 주변에 붉은색 진드기가 하천변 수초에서 올라와 주민을 불안하게 하고 있으니 당국은 진드기 서식처인 수초를 조기 제거하고 진드기를 박멸해야 하겠다.

(강 성 오 위원)
클린순창운동을 펼치고 있어 읍 시가지가 깨끗해지고 있으며 쓰레기 분리수거도 점진적으로 양호하게 처리되고 있는 현상인데 일부 시내골목길 인도주변에 잡초가 무성하여 모기 서식처가 되고 미관도 흐리고 하니 잡초를 제거하기 바란다.

(박 열 해 위원)
교통안전을 위해서 도로변에 교통안전시설물이 설치되고 있는데 터미널 사거리 건널목 신호등 방향이 정면으로 고정되지 않고 틀어져있고 순창초등학교 후문 쪽 사거리 반사경 위치가 틀어져 어느 방향을 알리고 있는 반사경인지 모르겠다. 전반적으로 시내곳곳에 설치된 교통시설물 점검정비가 필요하다.

순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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