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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학교 '메르스 휴업'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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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부터 대부분 수업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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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17일(수) 15:0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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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 예방 차원에서 휴업에 들어갔던 관내 학교들이 15일부터 대부분 수업을 재개했다.
교육청은 지난 12일까지16곳에 달했던 관내 휴업 학교 중16곳이 휴업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전주시 거주 확진자 병문안을 갔던 손자(전주 A초교 병설유치원 재학)는 현재까지 별다른 증상을 보이지 않고 있어 격리 해제가 확실시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처럼 휴업이 종료되고 수업이 정상화되는 모양새지만, 여전히 전국적으로 메르스 환자가 계속 늘어가는 상황에서 학부모와 학생들의 불안감이 해소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일단 휴업 등을 배제한다면 교육청 차원에서 펼 수 있는 대책이라고는 개인위생 지도나 각 학교별 소독제 배치 요청, 감염 의심자 격리 등 행정절차 차원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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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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