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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 탈북민 방문 위문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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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17일(수) 14:5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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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경찰서와 순창군재향군인회(회장 김동준)는 지난 14일 탈북민 세대를 방문 메르스 감염 예방 수칙 홍보 및 쌀과 생활용품 등을 전달 위문하는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위문은 순창지역 메르스 여파로 외부활동을 자제 한 다는 소식을 듣고 한국생활의 외로움을 달래주기 위하여 재향군인회장과 함께 탈북민 세대를 방문 위문품을 전달한 것이다.
순창에 거주하는 탈북민 이모씨(34,여)는 “메르스로 외로움을 느끼고 있었는데 오래 간만에 말벗이 생겨 수다를 떨었다” 협력단체 위원분들이 항상 신경을 써주신 덕분에 행복을 느낀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서장은 “다문화센터와 함께 관내 이주여성 283세대에게 중국어 등 6개 국어로 번역된 메르스 예방수칙을 메일로 전송 감염주의를 당부하는 등 “러브인 순창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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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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