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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사회적기업 메르스 확산 방지에 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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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17일(수) 14:5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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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사회적기업들이 지역내 메르스 피해 확산 방지에 큰 힘을 보태고 나섰다.
유한회사 클린월드(대표 오용호)에서는 지난 6일 다중이용시설 순창터미널내의 화장실과 대합실에 방역 소독을 실했다.
전북고속버스, 임순여객버스, 개인택시, 순흥택시, 경찰차 등 40여대의 차량에 대한 무료 소독서비스도 제공했다.
특히 9일에는 전북방역협회 회원들 10여명과 함께 순창읍 주택가 골목, 도로, 어린이집, 학교 주변등에 방역·소독을 실시하여 지역내 메르스 확산 방지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또한, 예비사회적기업 농업회사 이상촌(주)(대표 설성환)에서는 격리 조치된 마을 주민들의 건강을 위하여 곰탕 100인분을 전달하는 등 관내 사회적기업들이 메르스로 인한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이정주 일자리창출 계장은 “군 사회적기업들이 지역 사회와 함께 하는 기업으로서 스스로 참여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뿌듯하다고”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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