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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메르스 발생 순창군 일손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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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17일(수) 14:4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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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북도가 메르스 발생으로 농번기 일손이 크게 부족한 순창군 농가들을 대상으로 일손돕기에 나섰다.
15일 전북도에 따르면 도내 농업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농촌 일손이 가뜩이나 부족한 상황에서 메르스(MERS)까지 발생한 순창군 지역의 어려움이 커짐에 따라 부서별로 10~30명씩 일손 수요에 맞춰 일손돕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도는 이날 농축수산식품국 직원 50여명이 메르스(MERS)가 발생한 순창군 일원의 오디 농장을 찾아 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전북도 강승구 농축수산식품국장은“농업 인구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데다 메르스(MERS) 발생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순창군 농업인들이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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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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