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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을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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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 매실 등 수확기
메르스 영향 판매 부진
공무원, 1인 1kg 팔아주기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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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17일(수) 14:0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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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메르스로 인한 지역농산물 판매 감소를 막기 위한 대책마련에 나섰다.
우리 지역에서도 메르스 확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 농산물 구매예약 취소 및 판매가 감소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공무원과 지역사회, 향우 등이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지난 10일 발표했다.
실제 순창의 특화작물인 매실, 블루베리, 오디, 복분자 등이 본격 수확철을 맞고 있으나, 작년에 비해 예약문의 등이 줄어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군은 매실, 복분자 등의 올 생산량은 4천 3백여 톤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군은 가공업체와 유통업체를 통한 수매 독려와 관내 유관기관 등에 판매협조도 요청해 놓은 상태다. 공무원들은 1인 1품목 1kg 팔아주기 운동도 추진 중이다.
또 군내 기관 단체 간 간담회를 통해 효과적인 추진 시스템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처럼 군은 농산물 판매에 대해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해 지역농산물 판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황숙주 군수는 “메르스는 농산물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며, “특히 순창군은 낮과 밤의 온도차가 커서 열매가 달고 맛있다”고 밝히며, “농산물은 메르스와는 아무 관련이 없는 만큼 안심하고 순창 농산물을 구입해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매실, 오디, 복분자 등 순창농산물 구입 희망자는 ☎063- 650 -5171로 연락하면 빠른 시일 내에 농산물을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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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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