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반공사 순창지사(지사장 서 삼석)는 2005년도 영농규모화사업비 2,033 백만원, 경영이양직접지불사업비 118백만원 등 총사업비 2,151백만원을 상반기에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올렸다.
순창지사에 따르면 영농규모화사업은 농업인의 영농규모 확대 및 경영농지를 집단화하고 생산비 절감을 통한 경쟁력 확보와 쌀전업농의 전문화 육성을 목적으로 시행하고 있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순창지사에 따르면 영농규모화사업비 2,304백만원(113%), 경영이양직불사업 118백만원(100%)등 총 2,422백만원(112%)을 농업인에게 지원 WTO 및 쌀 재협상으로 시름에 잠겨있는 농업인에게 지원함으로써 쌀 산업 육성에 일익을 담당했다.
서삼석 지사장은 경영이양직불사업은 쌀전업농의 쌀 산업 육성과 농업구조 개선사업 일환으로 농업경영을 이양하는 고령은퇴 농가의 소득안정을 도모하고, 쌀전업농의 영농규모 확대를 촉진함으로써 쌀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은퇴농가의 안정적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추가사업비를 지속적으로 확보 농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순창지사는 “상반기에 영농규모화사업을 초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농업인을 내가족처럼 고객을 최우선으로 존중하고 감동적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 가능하였기에 앞으로도 농업인과 함께하는 농업기반공사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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