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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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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10일(수) 13:3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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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서장 박헌수) 여성청소년계 학교전담경찰관들과 순창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 밖 청소년 지원팀이 간담회를 갖고 학교 밖 청소년 및 학업 중단 우려가 있는 학생 등에 대한 정보 교류, 향후 상호 긴밀한 협력을 통한 해당 학생에 대한 일상으로의 복귀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경찰과 학교 밖 지원팀이 각각 발굴한 청소년들에 대한 가정환경, 학교 적응도 등에 관한 정보 교류 및 학업 복귀·검정고시·취업 등 지원을 위한 다각적인 서포터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됐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보 교류 및 긴밀한 협력을 통해서 학교 밖 청소년과 학업 중단 우려 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어 넣어줘 여느 청소년과 다를 바 없게 reset(리셋)하도록 돕기로 했다.
박서장은 “가정환경 등 이유로 학교를 떠나는 학생들이 전국적으로 매년 6만여명, 소재 파악도 되지 않는 학교 밖 청소년은 28만명으로 추산되고 있고, 전체 숫자는 초중고 학생의 4% 수준이지만, 작년 한해 범죄를 저지른 소년범 中 학교 밖 청소년 비율은 무려 43.7%에 달하는 실정으로, 이들에 대한 관심과 포용은 이제 全 사회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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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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