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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3명중 1명은 재래식 화장실 사용

위생적 화장실 개량사업 군 지원 시책 있어야

2005년 07월 13일(수) 12:19 [순창신문]

 


 국민 1인당 GNP가 선진국 수준에 다가서고 있지만 농촌지역 생활문화 개선에 필수적 요소인 화장실문화가 낙후된 후진국형 재래식화장실 수준에 머물고 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정책적 지원을 뒷받침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특히 군민 3명중 1명꼴로 재래식 화장실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그 심각성을 더해주고 있다.


 군관계자에 따르면, 관내에서 사용되고 있는 재래식 화장실은 약 33%, 수세식의 경우 67%로, 군 전체인구의 1/3수준이 재래식 화장실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밝혔다.


 재래식 화장실의 경우 위생적인 수세식 화장실에 비해  악취와 유해충 등으로 인한 주민 개인위생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주 5일제 시행으로 관내를 찾는 관광객이나 방문객 수가 늘어날 것으로 예측할 때, 재래식 화장실이요 이에 따른 불편과 비위생적 화장실 문화 때문에 순창에 대한 인상이 좋지 않을 것으로 판단 농촌지역 재래식 화장실 개량화 사업에 주민이나 자치단체의 노력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관내 재래식 화장실을 사용하고 있는 지역 분포를 보면 주로 농산촌 지역으로 읍을 제외한 농촌 주택에서 재래식 화장실이 많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특히 농산촌 주민은 어려운 경제 사정 때문에 위생화장실 개량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군은 시책적으로 예산지원을 하여 화장실 개량사업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군민이 보다 문화적이고 위생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위민행정을 펼 것을 기대한다.



순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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