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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한 구호조치로 소중한 생명 구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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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03일(수) 11:2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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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경찰서(서장 박헌수) 남계파출소(소장 박현귀)에서는 통행이 드믄 농촌 마을 도로에서 혼자 오토바이를 몰고 가다 사고를 내고 의식을 잃은 운전자를 경찰관의 신속한 구호조치로 생명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남계파출소 경위 김경택, 경위 노정환은 지난 27일 오후 5시 20경 순창군 풍산면 일대 문안순찰을 하던 도중 오토바이를 운전하다 사고로 쓰러져 있던 운전자를 발견했는데 운전자는 얼굴에 피를 흘리며 엎드려 의식이 없어 보이는 상황으로 김경위는 재빨리 상황실에 119요청 후 운전자 입과 콧속에 박혀 호흡을 방해하고 있던 이물질을 손가락으로 신속히 제거한 후 현장에 도착한 구급차에 인계 신속한 구호조치로 귀중한 생명을 구한 것이다.
노경위는 “30도가 넘는 더운 날씨에 조금만 늦게 발견되었어도 자칫 귀중한 생명을 잃을 뻔 했는데 다행히 신속히 발견돼 운전자가 무사하여 무엇보다 보람되었다. 앞으로도 꼼꼼한 순찰로 주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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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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