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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북환경생태계보전협회 ‘순창군지부’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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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치면 둔전2길에 지부‘사무실 개소’‥본격적인 활동 시작-
-초대 고일곤 지부장‥지역 환경생태계보호·보존이 “최종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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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03일(수) 11:2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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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북환경생태계보전협회 ‘순창군지부’가 개설과 함께 사무실 개소를 알리는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지역 환경생태계 보호 및 보존, 감시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사)전북환경생태계보전협회 순창군지부(지부장 고일곤)는 출범을 맞아 지난달 30일 쌍치면 둔전리에 사무실을 개소하고 초대 고일곤 지부장을 비롯한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현판식 행사를 가졌다.
고일곤 지부장은 이 자리에서 “쌍치면에 순창군지부를 유치토록 지원해주신 (사)환경생태계보전협회 본부장님 및 전북환경생태계보전협회 이규경 대표님 등 협회 간부님들께 감사드린다. 더불어 묵묵히 저를 지원해주신 본 지부 회원님들께도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본 지부 사무실을 유치해 활동하게 된 목적은 최우선적으로 생태계를 불법으로 파괴하는 요인을 제거하며, 생태계 환경 감시활동, 생태계 보존, 보호활동 등의 일을 하며 부차적으로 야생동물식물의 보호와 유해야생동물의 구제를 통해 생태계의 균형발전을 위함과 농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함으로써 인간과 동식물이 함께 공생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건전하고 균형 있는 건강한 생태계로 유도하는 목표를 지향하기 위함이다”고 강조했다.
고 지부장은 이어 “이 같은 목표를 위해 저를 포함한 회원 모두가 솔선수범하겠다”고 밝히며, “앞으로 저희 지부의 활동을 지켜봐 주시길 바라며 협회발전을 위해 많은 지도편달을 부탁드린다”고 지부개소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전북환경생태계보전협회 ‘순창군지부’는 ▲지부장 고일곤 ▲사무국장 김기홍 ▲총무 조호준 ▲회원 김용태, 김원욱, 조명산, 정창석, 이복용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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