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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교실 회장으로 재직한 정명자 씨는 98년부터 주부교실 단체 활동을 시작으로 이웃을 내 가족처럼 돌보는 마음자세로 회원들과 혼연일체가 되어 확고한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우리사회 곳곳의 어려움을 몸소 나누는 활동을 전개함은 물론 전국에서도 보기 드문 주부싸이클 대회를 18회째 개최해 오면서 순창군 여성들의 대외적인 위상을 정립하는 등 매사에 강한 책임감과 리더십을 발휘, 타의 모범이 되므로 제 10회 여성주간을 맞아 유공자로 선정 수상했다.(사진)
정 회장은 98년부터 주부교실 부회장을 역임 단체 활성화와 여성사회참여 활성화에 앞장섰으며 전국 유일의 주부싸이클 대회를 18회째 개최함으로써 군민 자전거타기 저변층 확대와 건전한 체력다지기에 노력하였고, 98년부터 매년 100세대를 선정 동절기 사랑의 김장김치 지원사업 실시와 군민 책사랑방 운영으로 우량도서를 선정 보급 군민 독서열 향상을 통한 건전한 지역정서를 함양함은 물론, 성폭력 방지를 위한 관내 학교 및 기관에 2,500천원의 사업비를 들여 스티커를 제작 배포하고 교통 요충지에서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2004년부터 어둡고 소외된 곳 순창읍 나환자촌을 정기적으로 방문 밑반찬을 지원하고 무료로 이ㆍ미용 봉사를 실시하여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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