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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앞 스쿨존 중앙분리대 역주행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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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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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03일(수) 09:5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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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초등학생 아이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교육청앞 스쿨존 중앙분리대 역주행으로 스쿨존의 보행환경을 개선해야 한다고 여론이다
골목에서 나오는 차량, 하나로 농협마트에서 나오는 차량들이 우회전하여 가는 것이 정상이지만 교육청앞 스쿨존 중앙분리대 역주행하는 운전자들이 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교육청앞 스쿨존은 교육청사거리에 cctv가설치되어 주정차 차량을 중점단속하고 있으나 개선이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학교는 달라졌지만 학교 앞 풍경은 달라진 게 없이 여전히 아이들이 위험에 노출돼 있다”며 한 학교 앞 도로는 스쿨존 중앙분리대 일방통행로인데도 불구하고 역주행이 다반사고 대부분 학교가 과속방지턱이 있지만 방지턱이 높지 않아 있으나마나 해 아이들의 안전한 보행 확보가 어려운 실정”이라고 말했다.
“학교 옆 골목은 이제 안전한 통학로 교통안전에서 나아가 어린이의 모든 생활안전이 확보되는 공간이 돼야 한다”며 “어린이에게 안전하면 군민 모두에게 안전한 공간이라는 생각으로 기본적인 보행여건 개선부터 차량통행 속도제한 등 교통안전 및 방범 등 생활안전 영역까지 꼼꼼하게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교육청으로 진입하기 위해서 좌회전 할수 있도록 현행되어있어 관계당국에서는 현장을 철저히 검토하여 역주행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발생 않도록 기대 해 본다.
관계자는 현재 다방면으로 대책을 세우고 있고 도로공단에 협조를 의뢰 했으며 역주행 차량은 cctv에 녹화되어 있어 군의 협조를 받아 범칙금 등 강력하게대처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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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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