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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 향가 오토캠핑장 어디로 찾아가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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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는 관광객 불편 없도록 이정표 설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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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03일(수) 09:5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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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체류형 관광시스템 구축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섬진강 향가 관광자원 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면서 힐링 캠핑장 개장을 눈앞에 두고 있다.
군이 도보관광객 유치와 문화상품 확대개발을 위해 조성한 섬진강 향가 오토캠핑장이 이정표,안내표시 부실로 관광객들에게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는 순창- 유등-풍산 순창-풍산상촌사거리,풍산-향가오토캠핑장 사이 일부 구간에 갈림길이 존재 함에도 이정표가 설치돼 있지 않아, 섬진강 향가 오토캠핑장 ,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혼선을 초래하고 있다는 여론이다.
특히, 이 구간은 도로 폭이 좁아 농사를 위해 이동하는 농기계나 차량 소통도 어려운 상황에서 관광객들의 방문이 빈번하여 사고위험이 상존한다는 지적도 일고 있다.
실제로 인근 지역 주민에 따르면“최근 농사일을 위해 차량을 운행했던 중 섬진강 향가 오토캠핑장 방문객을 피해 운행하던 중 사고 위험을 경험했다.”고 밝혔다.
섬진강 향가 관광자원 개발사업은 섬진강의 비경과 향가철교, 향가터널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보유한 향가마을 일대에 야영장 42면, 캐라반 6대 , 방갈로 6동을 갖춘 오토캠핑장과 야외공연장, 자전거쉼터, 농산물 판매장, 저류습지, 산림욕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올해까지 155억원을 투자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군은 이미 인근에 산림욕데크 12개와 벤치를 설치, 산림욕장 사업을 완료해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했다.
관계자는,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돼 6월초 준공하고, 본격적인 캠핑철인 7월부터는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앞으로 풍광이 아름다운 향가마을 일원을 4계절 관광객이 찾는 순창의 동남권 거점관광지로 조성하고, 급증하는 캠핑 관광객을 유치해 500만 관광객 시대 견인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고 기대감을 나타낸바 있다
또 향가터널 문화공간조성사업과 향가철교에 야간 경관을 설치하는 사업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해 캠핑과, 관광, 도보여행이 가능한 꼭 가보고 싶은 명소로 만들 위해 향가 오토캠핑장을 개장하기 전 이정표를 마련해 안내표시 할수 있도록 대책을 강구해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불편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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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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