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적성초, KRA와 함께 하는 농어촌희망재단 농촌 작은 문화 교실 선정
|
|
2015년 05월 28일(목) 11:24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섬진강변 작고 아름다운 학교인 순창 적성초등학교(교장 박영달)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고 농어촌희망재단에서 시행하는 2015 농촌 작은 문화 교실 사업에 선정되어 지역사회 교육문화센터로서의 새로운 모델이 되고 있다.
농촌 작은 문화 교실사업은 문화 프로그램 운영이 어려운 문화 소외 지역과 문화기관 등에 문화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하여 농촌지역 주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도농간 문화격차를 좁혀 삶의 질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적성초등학교에는 1,000만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특히, 이번 공모사업은 적성슬로우공동체(위원장 최훈)와의 상생 협력과 참여를 통하여 지역 발전을 위한 공동 사업으로 운영될 예정으로 지역민의 참여를 이끌고 모두가 행복 가득한 푸른 희망 농촌 지역공동체 구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적성초등학교는 ‘섬진강 소릿길 꿈다락 문화예술교실’이라는 주제로 6월~12월까지(7개월) 지역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바이올린, 사물놀이, 생활공예, 생활배구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학생·학부모·지역 주민 모두가 참여 가능하다.
적성초등학교 박영달 교장은 이번 농촌 문화 교실 선정을 계기로 “그동안 학교에서 운영해왔던 교육시설과 교육력의 공유를 통하여 농촌 학교의 새로운 위상과 모델을 구현하고 지역 사회의 교육적 기능을 재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