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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5월중 지면 평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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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28일(목) 11:0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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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민 불편사례와 지역 현안을 다 채널 방향에서 발굴하고 독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독자위원회가 22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김 용 기 위원): 최근 우리지역 환경이 눈에 띠게 개선되어가고 있어 일상생활에 새로운 활력을 얻고 있다. 광주방면에서 순창읍을 찾는 경우 옥천교 주변 향교 뒷동산에 잘 꾸어진 꽃동산이 첫눈에 들어오면서 순창에 대한 이미지가 좋게 반응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동산 주변에 적재되고 있는 목재 덤이나 주차되고 있는 차량들이 미관을 흐리고 있다고 판단한다. 당국의 지도가 필요한 점이다.
(장 정 순 위원): 도시가스가 우리지역에 들어오게 되면서 경제적으로 이로움도 많고 생활에 편리함도 많은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가스 사용 검침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정확한 고지서를 발부해야 하는데 사용하지도 않은 가스박스에다 고지서를 발부하는 경우는 분명 잘못된 청구행위이다. 좀 더 신뢰가 가는 검침을 당부한다.
(강 병 문 위원): 5월 1일부터 터미널 4거리에 CCTV교통 단속 시스템이 작동되고 있으면서 교통질서가 정상화 되어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CCTV단속반경 100미터 이내 주차불허 단속 관계로 주변상가에서는 고객이 차량을 이용하고 있는데 주차를 못하게 한 결과 매출이 떨어진다며 호소하고 있다. 당국에서는 현재보다 공용 주차시설을 확대 추진해주기 바란다.
(서 종 남 위원): 농사철을 맞이하면서 논. 밭두렁에 풀이 자라면서 작물에 피해와 농사일에 불편함이 많아 자주 풀베기 작업을 실시하고 있는데 농촌에 인력이 노령화되고 작업량이 많아 편법으로 논. 밭 제초방법으로 제초제 농약을 살포하거나 기름을 뿌리고 있는데 환경오염과 제방훼손사례가 많은데 당국의 특단의 대책이 요구된다.
(김 영 주 위원): 강릉에 단오축제가 유명한데 우리 군에도 예부터 읍 지역 물통고개에서 단오행사가 크게 열려 많은 여성들이 물맞이하고 모래찜하면서 하루를 여성들의 날로 즐겨 보낸 터에 최근에는 단오 샘 흔적조차 없어 아쉬움이 많다. 수년전에 군비를 들여 단오 샘 복원을 한 것으로 기억되는데 단오 행사를 여성의 날로 발전시켜 여성친화 시책에 중심이 되게 해주었으면 한다.
(강 성 오 위원): 읍사무소 주변 화단 정비에 자연석을 많이 이용 가꾸었는데 자연석 사이 사이에 심은 화초가 성장하여 자연석이 가리게 되어 자연석 본래의 미관이 없어 아쉽다.
읍사무소 홍보용 전광판이 건물전면에 부착되어 이동식 홍보를 하고있는데 건물 전면화단에 소나무 한그루가 전광판을 가리고 있다. 전광판 위치를 좀 더 높여 멀리에서도 시야에 들어올 수 있도록 개선을 바란다.
(박 열 해 위원): 중앙초등학교 앞에는 중앙 분리 형식으로 스쿨존 표식을 하고 있는데 모 마트에서 나오거나 주변 이면도로에서 나온 차량들이 교육청 4거리 방면으로 가기위해 역주행을 다반사로 하는가하면 유턴하는 차량도 많아 사고 위험이 많은 곳이다. 이곳 중앙분리대를 10여 미터 사거리 방향으로 연장하면 사고 위험이 적을 것으로 판단 건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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