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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농협 고향주부모임 회원, 과수농장에서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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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28일(목) 11:0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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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농협(조합장 이대식) 임직원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공동 육묘 및 영농자재 공급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9일 고향주부모임(회장 박미숙) 회원 20여명과 함께 부족한 농촌일손 돕기 노력봉사 작업에 나섰다.
이날 적성면 우계 과수농장에서 실시된 일손 돕기에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인력난으로 고초를 겪고 있는 과수농가의 일손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한 행사임을 감안하여 구슬땀을 흘리며 배, 사과의 열매솎기 노력봉사를 실시한 결과 과수재배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과수 농가 김정남씨는 "본격적인 영농철이다 보니 일손 구하기도 힘들고 과일 나무는 적과 시기가 있다 보니 시간의 절박함과아내마저 다리 골절로 인해 거동이 불가능해 많은 애로사항이 있었는데 수작업이 많은 열매솎기 일손 돕기 행사를 해주어 많은 도움이 됐다"며 고마워했다.
고향주부모임은 농협에서 조직한 여성 조직으로써 3월에는 장애인 복지시설인 "주향의집"을 방문하여 생활필수품을 전달하는 등 매년봉사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조직으로써 더불어 사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일조를 하는 지역조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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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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