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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면노인회, 봄나들이로 활력 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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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20일(수) 11:2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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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금과면노인회가 본격적인 농사철 시작에 앞서 지난 12일 국내 굴지의 조선소를 견학하는 등의 봄나들이로 고된 농촌생활에 활력을 충전했다.
금과면노인회(회장 김봉호) 회원 65명이 함께한 이번 봄나들이는 경남 거제도에 위치한 대우조선소를 방문해 공장 등의 시설물들을 견학하고 옥포 이순신장군 기념관, 고성 공룡박물관, 우주항공박물관 등을 돌아봤다.
노인회 회원들은 특히 이날 나들이 중 대우조선소를 견학하면서 남해바다를 접하고 있는 관련 부지와 공장 및 시설물들의 웅장함에 시종일관 감탄을 자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김봉호 회장은 “현재 70~80대 노인들은 나라가 어려웠던 지난 1960~70년대 시절에 배고픔을 달래며 혈기왕성함으로 국가발전에 이바지하고 나라를 재건한 세대다”고 강조하며, “그러나 1인당 국민소득 3만불시대에 이르고 있지만 농사만을 본업으로 삼아온 농민들(특히 우리세대)은 굴지의 대기업 공장한번 온전히 견학하지 못하고 황혼길에 접어들고 있음이 너무나 아쉬워 이번 견학을 추진해 다녀오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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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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