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노인대학이 지난 3월10일 개강이후 중반이 넘으면서 7일에는 농업 기반공사 서삼석 지사장으로부터 ‘농업기반공사의 발전상과 역할’을 청취하면서 노인들의 배움의 열기는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노인회관 2층 강의실에서 매주 목요일 마다 열리고 있는 노인대학은 11개 읍ㆍ면 지역 남ㆍ여 130여명의 노인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강의는 사회 각 분야 (의료, 사회복지, 행정, 농업분야, 치안) 기관장과 전문 교사를 강사로 초빙해 열리고 있는 노인대학은 65세 이상 관내 거주노인들이 참여해 강사진들로부터 일상의 유익한 정보와 고령화 사회에서 노인들의 역할과 가치 지역사회의 현안을 듣고 토론하며 상호 유대와 정보를 나누는 등 소중한 시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1년에 2차례 선진지 학습견학을 통해 그동안 강의를 통해 배워온 각종 유익한 내용들을 눈으로 보고 느끼며 배움의 열기를 달구어 가고 있다. 한편, 이번 24기 노인대학은 8월10일 종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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