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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쫀득한 가래떡으로 정을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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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1일(수) 11:5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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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11월11일, 우리들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 날일까?
흔히 막대과자를 주고받는 빼빼로데이로 알고 있지만 11월11일은 ‘농업인의 날’이다.
중앙초등학교에서는 아이들에게 농업인의 날을 알리는 취지에 맞춰 텃밭에서 수확한 쌀과 아이들이 조금씩 가져온 쌀들을 모아 가래떡을 뽑아 나누는 행사를 벌이기로 했다. “한컵도 안되지만 우리가 열심히 물도 주고 잡초도 뽑아 키운 쌀도 있어요. 가래떡을 뽑아 나눠 먹고, 맛있는 떡볶이도 만들어 먹을 거예요”라며 밝게 웃었다.
농업인의 날은, 농민은 흙에서 나서 흙을 벗 삼아 살다가 흙으로 돌아간다는 의미에서 흙 '土'자가 겹친 '土月土日'을 아라비아 숫자로 풀어 11월11일이 농업인의 날로 1997년에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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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 시민기자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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