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경찰서(서장 박헌수)에서는 30일 순창전통고추장 민속마을 일원에서 ‘찾아가는 통합홍보단’과 함께 주민이 공감하는 경찰 홍보활동을 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찾아가는 통합 홍보단은 경찰 기마대, 싸이카, 과학수사대, 포돌이·포순이로 구성 지역의 대표 축제 현장에서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경찰활동을 홍보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말타기와 지문 채취 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마련 주민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포돌이·포순이와 함께하는 포토죤은 어린이와 학생들은 물론 가족 단위 내방객들과 기념촬영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