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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인들의의 재능을 나누는 귀농귀촌인의 거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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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04일(수) 11:3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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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군 농업기술센터( 소장 이구연)은 귀농귀촌들의 재능을 모아 전시 판매하는 귀농귀촌인의 거리를 열어 큰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4일간 열리는 장류축제기간에 귀농귀촌인들의 재능을 모아 전시하고 판매하는 장을 열어 지역민들과 도시민들에게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귀농상담, 10대작목 전시, 귀농인 동아리에서 배우고 닦은 재능 전시와 소득누룩을 활용한 생명의 식탁 마마요리가 인기를끌었다. 이날 참석한 복흥면으로 귀농한 이홍근(61세)씨는 1년동안 재배한농산물을 직접 내손으로 판매해보니 가슴 뿌듯하고, 귀농인들이 그동안배워온 기술을 한자리에 모아 전시하므로서 더욱 의미있는 행사였다고 말했다.
또한 마마동아리 회장 김태연(62세)씨는 지난 23일 전주 향토음식 경진대회에서 “청국장꼬마볼”이란 주제로 출품하여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여 전라북도 도지사상을 수상하였다.
군은 지속적으로 지역민과 함께하는 동아리를 10개회로 확대 조직하여 재능을 발굴하여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단체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히고 동아리에 참석을 희망하는 귀농인이나 지역민은 순창군 귀농귀촌인 협회에 신청하면 가능하다고 말했다.
또한 우수한 귀농인 동아리는 집중 교육을 강화하여 사업화하여 일자리 창출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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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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