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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4-H본부 한마음 다짐 대회 순창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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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정 핵심과제 三樂農政 실천 다짐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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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04일(수) 11:0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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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4-H본부(본부장 채함석)가 주최하고 순창군4-H본부(회장 양영수)가 주관하는 제25회 전라북도4-H본부본 한마음대회가 29일 순창군 일품공원 일원에서송하진도지사 김정곤기술원장 시,군의장,도의원 군의원 관계자1,500여명의 회원이 '새로운 농업의 가치 창조와 농업환경 변화극복' 주제로 진행됐다.
전라북도농업기술원에서는 삼락농정을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고자 특별강사로 전농어촌공사사장인 임수진 강사를 초청해서 전북농업의 미래를 밝히는 계기도 마련했다.
기념식에서는 농림식품부장관상을비롯한 도지사상 중앙회장표창 공로패 감사패가전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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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라북도 4-H본부 채함석회장은 대회사에서 ‘돈버는 농업, 살맛나는 농촌건설과 회원 상호간의 단합과 결속으로 농업경쟁력을 강화하고, 혁신역량을 갖춘 소규모 농업경영체가 경영목표를 지속적으로 달성해 할 것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마음과 몸이 하나가 돼서 즐겁고 흥겨운 민속경기에 참석했으며, 클로버 향연을 통해서 회원 상호간에 능력을 발휘해 화합과 소통의 장을 열었다.
특히 ,김정곤 농업기술원장는 참여한 회원에게 위기의 농업에서 기회의 농업으로 변화시킬 주역이, 바로 이곳에 있는 전라북도 4-H본부 회원이며, 산업화와 개방의 파고 속에서 역동적으로 영농현장에서 창조농업과 가치를 향상할 수 있는 작은 것을 찾아서 실천할 것을 요청했다.
전라북도 4-H본부 채함석회장는 영농현장에서 창조농업과 삼락농정이 실천될 수 있도록 전라북도 4-H본부회원들과 함께 구호를 외치면서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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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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