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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복을 나누는 곳간애복 팜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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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04일(수) 11:0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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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 곳간애복(유)(대표 김보성)이 주최하고 농업기술센터에서 후원한 우리 농산물과 농촌을 즐기는 팜파티가 23일 오전 11~14시 풍산면 상촌로 267-4번지에서 부산, 광주, 남원에서 100여 명의 소비자 함께 했다.
곳간애복에서 수확한 농산물로 만든 자연밥상과 모시떡만들기, 떡메치기, 네팔의 머니샤 가족을 돕기 위한 주변의 야생화와 풀을 이용한 손수건 천연염색 체험, 신민호 씨는 달콤하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순창의 좋은 인심과 풍요로운 가을을 만끽할 수 있도록 가을노래로 분위기를 한층 고조 시켰으며 순창을 찾은 소비자를 만족하게 했다. 이벤트로 21일 전라북도 농업기술원이 실시한 제5회 농식품 및 아이디어 가공제품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차지한 '동굴동굴현미떡' 시식도 있었다.
한편 농산물 직거래 장터에서는 순창샘터농원(대표 임숙주) 무화과와 가이아(대표 김기열) 미나리, 승현이네 호박고구마(대표 구경숙) 호박고구마를 저렴하게 판매해 좋은 호응을 얻었다.
팜파티를 마치고 김보성 대표의 안내로 향가 철도 굴, 섬진강 자전거길, 섬진강 향가 오토캠핑장 등도 둘러보았다.
곳간애복 김보성, 이명숙 부부는 1998년 서울에서 귀농 후 첫 농사로 고사리를 시작으로 친환경 농사에 순응하는 자연인으로 6천 평 규모의 친환경 농산물 쑥과 모시를 이용해 모시송편(녹두, 깨), 쑥개떡, 쑥인절미, 삼색떡국떡, 현미 가래떡과 절편, 삶은 고사리를 생산 판매하고 있다.
/이경자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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