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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가뭄극복 가뭄대책상황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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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04일(수) 10:2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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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와 14개 시군, 농어촌공사(전북지역본부)은 10월 8일부터 금년 강수량 부족에 따른 저수율이 평년보다 45%가 낮아 내년 안정적인 농업용수확보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3개반(상황총괄반, 영농대책반, 현장지원반)으로 나뉘어 가뭄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기로 하였다.
현재까지 금년 강수량(669㎜)이 평년(1천204㎜)의 55.6%에 불과하여 저수량 부족으로 내년 영농기 차질 없는 농업용수 공급에 대비하기 위해 시군별 가뭄상황 파악 및 물 부족지역에 대한 대책 등을 수립하기 위한 선 조치이다.
전북도는 내년 가뭄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10월 2일 시군과 농어촌공사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추진 중인 저수지준설·관정개발·간이양수장사업은 연내 완료하고 저수지 물 가두기(8개소, 양수저류), 하천 유지용수 방류 최소화를 하도록 조치하였다.
특히 내년 영농에 물 부족이 예상되므로 저수율(2만 톤 이상, 30% 이하) 낮은 저수지에 대해 농업용수 확보 대책을 마련하고 가뭄예상지역에 대한 관정개발, 간이양수장 설치, 저수지 준설 사업 등을 사전조사하여 중앙부처에 추가 예산지원을 건의할 계획이다.
아울러 내년 영농기전 관정 및 양수장비 점검과 저수지 물 채우기(양수저류), 저수지 수계별 빗물가두기, 들샘개발, 하천·배수로와 논에 물 가두기, 집단 못자리 설치 등을 시·군과 농어촌공사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절수 홍보를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전라북도에서는 가뭄극복 3대 운동인 저수·절수·용수개발 등을 전개하고 내년 영농기에는 물 절약급수 및 비상급수를 추진하여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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