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경찰서(서장 박헌수)는 창경 70주년 경찰의 날즈음 순직 경찰관의 유가족을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직경찰관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표하기 이루어졌으며 가족을 잃은 슬픔을 안고 살아오신 아픔을 위로하고, 건강하게 살아갈 것을 기원하며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박서장은 “순직 경찰관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과같이 편안한 삷을 누리고 있다는 것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유가족들에 대한 관심과 위문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