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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협력위원회 모국방문단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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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8일(수) 11:1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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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는 지난 18일 2015년 순창다문화가정 모국방문단 운영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모국방문의 영광을 안게 된 이주여성은 순창읍에 거주하는 박00(베트남, 여)씨로 2008년도에 한국으로 시집을 와서 1남의 자녀를 두고 있으며 시아버지가 치매증세로 관내 병원에 입원 현재 치료 중에도 쉬는 날에는 극진한 간호와 말 벗이 되어주는 등 미풍양속을 실천하는 이주여성으로 올해 모국방문 대상자로 선정 되었다. 13일부터18일까지(4박6일) 베트남 고향에서 진행된 모국방문행사는 보안협력위원등 12명과 경찰관 2명이 함께 모국방문길에 올라 현지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친정에 필요한 가전제품을 기증하고 마을 주민들과 친·인척을 초대 잔치를 베푸는 등 한국경찰의 봉사상을 인상깊게 심어 주었다.
박 모씨의 어머니는‘딸을 한국으로 시집보내놓고 근심걱정을 했는데 경찰관이 고향에 보내주고 잔치를 열어주어 정말로 고맙다며 이제는 내 딸을 한국으로 시집보낸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을 전했다. 또한 다음날에는 이주여성 고등학교 모교를 방문 학용품과 축구공을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도 가졌다.
이정 위원장은 ‘처음에는 베트남에 가서 어떤 봉사를 해야 하나 고민을 했는데 행사를 마치고 나니 봉사의 참 의미를 알 수 있을 것 같다’며 소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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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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