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순창우체국, 외부침탈 대비 모의훈련
|
|
2015년 10월 21일(수) 10:00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순창우체국(국장 유재윤, 우정노조지부장 정용철)이 20일 최근 발생한 ‘평택우체국 강도사건’을 계기로 일부 관내 국장들의 참관 하에 영업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제상황에 근접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모의훈련에서는 강도들이 총으로 위협하며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조성하는 장면과 전화기를 통한 ‘한달음서비스’와 비상벨 버튼의 정상 작동 여부를 다시 한 번 시험했다고 전했다.
또 직원들과 책임자들은 시간 지연 상황을 연출해 고객과 직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강도 높은 훈련을 펼쳤다고 밝히며, 특히 청원경찰은 강도의 인상착의를 남기기 위해 마지막까지 메모를 하는 훈련을 놓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
|
|
|
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