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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식 아프리카 전문 사진작가 초청 ‘뷰티풀 아프리카 특별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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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진실한 모습을 담은 사진 30점 전시
전시 후 순창군립도서관에 기증 계획(1억원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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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1일(수) 09:5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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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아프리카 전문 사진작가로 잘 알려진 신미식 작가의 ‘뷰티플 아프리카 특별전’이 오는 21일부터 군립도서관 로비에서 개최된다고 군이 밝혔다.
신미식 작가는 지금까지 120여개국을 여행하며 사진 작업을 해왔으며, 아프리카의 별, 탄자니아, 몽골&아프리카, 아프리카문화축전, PARIS 사진전, NLL 국방부초대전 등 31회의 사진전을 진행한 유명 작가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감동이 오기전에 셔터를 누르지 마라’, ‘카메라를 던져라’외 30권의 포토 에세이도 출간했다.
군의 초청으로 개최되는 신 작가의 이번 전시회에서는 자연재해, 소수민족 인종차별, 내전과 가난 등 아프리카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아프리카 대륙의 진실한 이야기를 카메라 앵글에 담은 작품 30점이 전시된다. 특히 전시 후에는 작품 30점 1억원 상당을 군립도서관에 기증하기로 해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 아프리카라는 접하기 힘든 세계에 대한 사진작품 전시는 지역 주민들의 문화향유의 폭을 한층 넓혀줄 것으로 기대 되고 있다. 신미식 작가는 “일 년의 절반 절반이상을 아프리카를 여행하며 수년간 찍은 사진속의 아프리카는 그 어떤 땅보다 비옥했으며, 그 어떤 사람들보다 행복해 보였다.”며 “경제적으로 넉넉지 못했기 때문에 치부해 버리기 쉬운 아프리카에 대한 잘못된 진실을 알리고자 했다”며 기획의도를 밝혔다. 신 작가는 또 “앞으로 문화적으로 많은 혜택을 받지 못하는 농촌지역 도서관에 작품을 기증해 꿈과 희망을 키우는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미식 작가로부터 작품을 기증받은 도서관은 평택 안중도서관, 장당도서관에 이어 순창군립도서관(30점)이 세 번째다. 누구나 관람가능하고 자세한 내용은 군립도서관(063-650-567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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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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