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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 제2농공단지 사실상 100% 분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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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본격 운영 시 250명 일자리 창출 75억 소득 창출 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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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4일(수) 11:3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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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면 죽전리 960번지 일원 17만㎡ 부지에 최근 완공한 풍산 제2농공단지 분양이 사실상 100% 완료되었다고 군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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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풍산 제2농공단지에 입주하는 기업은 국내 유명 건축자재 생산업체인 (주)한보요업과 섬유생산업체인 (주)위버텍스타일, (주)한국씨엔티이다.
군에 따르면, 특히 지난 4월 군과 MOU를 체결하고 공장 신축에 들어간 한보요업은 현재 공정률 95%를 넘어서며 공장 완공단계에 들어섰다. 한보요업이 신축하는 공장은 건축면적이 19,576㎡에 이른다. 이달 안에 공장신축을 마무리 하고 11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한보요업은 건물신축 등에 총 350억여원을 투자한다.
섬유제품 생산업체인 (주)위버텍스타일도 최근 입주 계약을 체결했다. 위버텍스타일은 내년 초부터 본격적으로 공장신축에 들어간다. 또 이미 풍산 제1농공단지에 입주한 (주)한국씨엔티도 사업 확장을 위해 입주의향서를 제출한 상황으로 풍산 제2농공단지는 사실상 분양이 100% 완료된 상태로 파악되고 있다.
군은 (주)한보요업, (주)위버텍스타일, (주)한국씨엔티 세 기업이 본격적으로 가동을 시작하면 약 250명의 일자리 창출과 매년 75억원의 소득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군 손주영 기업유치 계장은 “풍산 제2농공단지에 한보기업이 가동준비에 들어가는 등 본격적 운영을 앞두고 있다”며 “군은 앞으로도 일자리창출과, 부가가치가 높은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체 등 알짜베기 기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이 조성한 풍산 제2농공단지는 총 117억여원을 투자했으며 17만㎡에 3개 블록으로 나눠져 있다. 앞서 조성된 풍산 농공단지를 포함하면 죽전리 일원에만 33만 9천㎡ 부지의 농공단지가 운영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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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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