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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개인택시모범운전자회, 축제기간 동안 셔틀 택시 무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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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대 4일 동안, 일품공원·우체국 앞에서 축제장까지
아침 8시 30분~저녁 8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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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4일(수) 11:3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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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장류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이남)와 관내 개인택시모범운전자회(회장 이정길) 가 올해 열리는 제10회 장류축제 기간인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4일간 매일 9대의 무료 셔틀택시를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이남 축제추진위원장은, “개인택시모범 운전자회 회장 및 간부진과 두 차례 만나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며, “작년 축제 때 운행한 셔틀버스가 성과를 거두지 못해 방안을 찾고 있던 중 모범운전자 회장 등이 자원봉사의 뜻을 전해와 협력의 뜻을 서로 교환했다”고 밝혔다.
축제추진위원장과 모범운전자회 간부진은 6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이같은 뜻을 교환하는 협약식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순창개인택시모범운전자회는 축제기간 중 아침 8시 30분부터 저녁 8시 30분까지 순창읍 일품공원에서 순창고추장 민속마을까지, 읍 우체국 부근에서 축제장까지 셔틀택시 9대를 이용한 무료 봉사에 나선다.
셔틀택시는 정원이 채워질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번거로움을 갖지 않아도 돼 버스에 비해 이용률이 높을 것으로 군과 추진위원회는 기대하고 있다.
특히 대중교통을 이용해 순창을 찾는 관광객과 노인, 어린아이 등 자가용이 없는 군민들이 축제를 즐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 자가용 보다는 무료셔틀택시를 이용함으로써 축제장의 주차난 해소에도 크게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셔틀 택시의 무료 운행은, 성공적인 축제를 위한 필요 조건으로 군민적인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이정길 개인택시 모범운전자회장은, “장류축제장과 시가지가 좀 떨어져 있어서 관광객과 군민들이 참여하는데 불편한 점이 있었다”며, “올해는 자원봉사로 무료셔틀 택시를 운행해 관광객과 군민들이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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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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