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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순창군 군민의 장 문화장 서정환 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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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출판 대표, 전북수필문학회장으로 활동
학교, 소년원, 지역사회에 도서 기증 등 나눔의 삶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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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4일(수) 10:5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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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2015년 순창군민의장 문화장에 서정환(75) 신아출판 대표가 선정됐다.
군은 지난 8일 순창군민의장 심사위원회를 열어 문화장에 서정환씨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순창군민의 장은 지난 8월 17일부터 9월 15일까지 공고기간을 거쳐 후보자를 추천 받은 후 30여명의 위원이 엄격한 심의를 거쳐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서정환씨는 구림면 출신으로 신아출판 대표와, 전북수필문학회장으로 활동하며 고향순창은 물론 전북 문학의 발전과 역사 계승에 기여한 인물이다. 또 경제적으로 어려운 문학단체 지원과 학교, 소년원, 지역사회에 도서 기증을 통해 나눔의 기업가 정신을 실천해온 기업가로도 존경받고 있다.
특히 서정환씨는 구림초등학교, 중앙초등학교 등 5개교에 도서 6천여권을 기증하고 구림면지 발간 후원, 구림면사무소 비문 기증, 순창출신 작가 동인지 ‘강천문학’과 ‘회문’ 창간에도 큰 공헌을 하는 등 지역사회 문화예술 창달에 공헌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또한 문학과 애향, 경제분야에서 공을 인정 받아 모범기업인상, 전북애향대상, 전북문학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시상식은 오는 28일 순창 군민의날 행사에서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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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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