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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소방서 119안전센터, 교통사고 인명구조 ‘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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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07일(수) 14:0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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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남원소방서 순창119안전센터가 1일 새벽 오전5시 50분경 금과면 방축리 도로상에서 25톤 트럭과 승용차(카렌스)가 정면 충돌해 발생한 교통사고에서 부상자 2명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카렌스 차량이 트럭에 끼여 카렌스에 타고 있던 운전자(여, 46세) 및 동승자(남, 19세)가 의식은 있었으나, 많은 피를 흘린 채 차량에 갇혀 복통을 호소했다.
이날 신속히 출동한 119구조대원들은 안전을 확보한 상태에서 유압스프레다를 이용, 문을 개방 한 후 구조자를 구조한 후, 119구급대 인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주행시 도로 규정 속도 준수와 신호준수는 물론 방어운전이 필요하다”며, “신속한 출동태세 확립으로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시민들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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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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