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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 정책토론, 농산촌 지역 진로교육 내실화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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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07일(수) 11:4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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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교육장 김용군)이 9월 22일 2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학교장과 운영위원, 학부모, 지역인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정책 토론회를 열었다.
김용군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꿈과 사랑으로 행복한 교육공동체를 위해 가장 선행돼야 할 것은 학생들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역설하며,“순창의 지역적인 한계를 극복하고 스스로의 꿈을 고민하고 미리 찾아 탐구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교육의 기초가 돼야 한다”며,“진로선택에 있어서는 합리적인 결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내실화 방안을 찾아야한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교육청 조계복 장학사의 ‘농산촌 지역 중학교의 진로교육 내실화 방안’을 주제로 한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정수홍 교사의 ‘진로교육 정책의 이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센터장의 ‘순창지역 진로체험 비전 찾기’ 등이 발표됐다.
또 박승배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토론회에서도 패널 간 심도 있는 질의와 답변이 이뤄졌으며, 농산촌 학교의 진로교육에 대한 고민과 검증의 시간이 됐다고 교육지원청은 자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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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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