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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선생님과의 대화가 무섭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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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 주최 ‘순창 초·중생 영어 축제’ 흥미진진
9월 24일, 231명 참여, 영어 골든벨 게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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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07일(수) 11:4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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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교육지원청(교육장 김용군)이 지난달 24일 중앙초등학교 강당 및 시청각실, 영재교육원에서 ‘2015년 순창 영어 축제’를 열었다. 이날 축제에는 관내 초·중학생 231명이 참여했다.
축사에서 김용군 교육장은, “체험 중심의 영어 프로그램으로 정규 영어 수업을 보완해 영어 사용에 대한 친숙함과 흥미를 유발하고 자신감을 고취시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사말에 이어 TaLK 장학생의 공연과 중앙초등학교 6학년 이동건 학생 외 50명의 오케스트라 공연, 순창여중 2학년 정지효 학생 외 6명의 댄스 공연 등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2부 행사에는 골든 벨(Golden Bell)과 초·중학교 팀으로 나뉜 영어 게임이 진행됐다.
이날 게임에서는 원어민 교사들이 설명하는 문제를 듣고 학생들이 서로 정답을 맞추는 게임으로, 흥미와 영어실력을 내보이는 계기가 됐다. 또 10개로 구성된 체험 부스를 돌며 영어로 말하기와 듣기를 다양하게 체험하는 기회를 갖게 돼 학생들이 거부감 없이 영어를 접할 수 있는 자리로 이어졌다.
이번 행사에는 초·중학교 순창 영어 컨설팅단 및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와 토크(TaLK) 장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영어로 진행된 축제를 통해 외국인과의 대화에 대한 두려움이 해소되는 한편 영어 공교육 활성화로 이어졌다. 특히 이번 영어 축제는 학생들이 영어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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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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