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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 추석명절 탈북민과 사랑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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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23일(수) 11:0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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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서장 박헌수)는 지난 18일 민주평통사무실에서 민주평통 순창지역협의회와 함께 탈북민을 초청 “추석맞이 생필품” 등 위문 행사를 가졌다.
이번 위문은 협의회장(김성수)이 직접 농사를 지어 수확한 친환경 햅쌀(20kg)과 아웃도어 등산복을 전달하고 오찬과 함께 한국사회 생활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대화의 시간을 마련했다.
순창에 거주하는 탈북민 이모씨(34,여)는 “순창경찰서와 협력단체 위원분들이 항상 신경을 써주신 덕분에 한국사회의 따뜻함을 느낀다”며, “남편과 함께 행복한 가정을 영유 하는게 보답하는 길이라 생각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서장은 “사회단체와 연계해 다양한 정착지원활동으로 탈북민들이 우리사회에 안정적 삶 정착으로 러브인 순창이 되도록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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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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