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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 국산목재 학생용 책상 의자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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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23일(수) 10:2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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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조합장 김규철)은 산림조합회의실에서 국산목재를 사용해 제작한 학생용 책상과 의자를 기증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기증된 책상과 의자는 각각 1조로 총 2가구의 다둥이가정 학생들에게 전달됐다.
이번 사업은 산림조합중앙회가 주관하는 책걸상 보급사업으로 교육환경개선 및 국산목재의 우수성 홍보, 목재이용 촉진을 위해 책걸상과 좌탁을 제작해 지원하는 것으로, 기증한 책상과 의자의 소재는 우리나라에서 자란 낙엽송 간벌목으로 무늿결이 아름다우며 학생들이 편안한 자세로 공부할 수 있도록 높낮이를 쉽게 조절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김규철 조합장은 "이 사업을 통해 교육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우리나라를 이끌어 나갈 학생들이 우리나무로 만든 책상과 의자에서 미래의 꿈을 키워갈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이바지했으면 한다."고 했다.
한편림조합중앙회에서는 금년에 148개 지역아동센터, 공부방, 사회복지시설 등에 책상·의자 1,500조, 좌탁 350조 등 총 1,850조를 기증하게 되며, 2002년부터 작년까지 총 16,870여조를 기증하여 왔습니다.
특히, 교육환경이 열악한 농·산촌지역 초등학교, 소외계층인 불우아동시설과 도시지역의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다니는 지역아동센터, 공부방 등에 보급하여 교육환경을 개선함과 동시에 학생들의 정서순화와 숲을 사랑하는 동기를 부여 하는 등 국산목재의 우수성 홍보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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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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