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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신문 창간 4반세기를 맞이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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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23일(수) 10:0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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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15만 내외 군민 여러분! 그리고 순창신문을 애독하고 계시는 독자님과 600여 주주님 안녕하십니까?
이제 가을의 문턱 백로와 추분을 지나 오곡백과가 풍요롭게 결실되어가는 계절을 맞이하였습니다. 순창신문은 창간 24주년의 지령을 쌓아오면서 군민과 더불어 애환을 같이하는 가운데 4반세기 동안 순창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 지역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유익한 여론형성은 물론 지역현안 발굴에 토론문화를 정착시켜 이슈화 하거나 공론화하면서 지역신문의 사명을 다하는 궤적을 남기는데 결코 게으름 피지 않았습니다.
친애하는 애독자님 그리고 순창신문 주주 여러분!
대중매체의 급속한 발전으로 종이 신문의 영역이 좁아지면서 지역에 기반 한 지역신문 시장 여건이 최악의 악순환을 거듭하고 있어 매우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지역신문은 지역민과 더불어 융합하면서 멀리 보는 혜안으로 지역을 이끄는 손수레 역할을 자임하면서 삶에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고 깊이 있는 분석으로 이것과 저것의 장. 단점을 해설하면서 공정하고 분명한 공론을 이끌어 독자로부터 신뢰를 쌓는 것이 첫째 지향점입니다.
인터넷과 방송 S N S는 뉴스의 속보기능은 있어 소식전달 능력이 전부라면 신문은 심도 있는 분석과 비전을 제시하는 지식전달 역할을 충분히 해 내고 있어 신문독자들이 다른 매체에 의존하는 사람들보다 더 지식이 많다는 통계도 있다고 합니다.
순창신문은 첫째 정보전달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건전한 여론형성은 물론 사회의 감시자로서 기능을 다하면서 올바른 비판으로 정의로운 사회구현에 빙점을 두겠습니다.
지역이 살아야 지역신문이 산다는 스텐스는 순창신문의 최우선 생존전략이 되면서 심도 있는 지역발전 핵심과제를 다양한 채널을 통해 발굴, 기획물 또는 특집으로 구성 보도하여 잘사는 순창 행복한 지역을 건설하는데 앞장서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순창신문 대안을 내는 신문입니다.
이제 순창신문은 24돌 맞이하는 청년신문이며 전국단위 신문으로 몸집이 커지고 지역 언론 신문사 반열에서 능력과 품격 있는 신문으로 성장하여 지역신문 우선지원신문사로 8년째 연속 선정되는 쾌거도 군민과 함께 나눈 신문사로 발전하였습니다. 이 모든 성과를 가져오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군민과 애독자 여러분에게 보답하기 위해 더욱 분발하고 노력할 것을 다짐하면서 창간사에 가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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