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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기업 생산 농산물 추석 선물세트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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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마을기업 생산량 2천여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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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23일(수) 10:0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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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마을기업에서 생산된 올해 추석 선물세트가 17일 현재 예약 완료됐다고 밝혔다. 8개 기업에서 추석선물용으로 생산한 농특산물 선물세트 양은 2,000여개 정도다.
우리 지역 마을기업에서 생산되고 있는 농특산물은 복흥 하마마을의 한과, 서지마을의 칡즙, 양파 엑기스, 쌍치 블루베리(영)의 베리류 엑기스, 동계 이동마을 가향식품의 엿, 조청 등이다.
이들 제품은 각 마을의 특성을 살린 품질 좋은 농산물로 연중 생산되고 있다.
마을기업은 2010년부터 지역의 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으로,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지역주민 일자리 제공을 목적으로 행정자치부에서 육성하고 있다.
순창에는 현재 8개 마을기업이 운영되고 있으며, 청정지역 이미지에 맞게 블루베리와 복분자 등 농산물을 활용한 엑기스 등이 생산되고 있다. 전통식품인 엿도 인기가 많은 품목이다.
양양님(66, 여) 하마 마을기업 대표는, “처음 시작할 때는 어려움이 많았지만 지금은 주민들이 적극 참여해주고 소비자와의 신뢰 관계도 구축돼 명절에는 상품이 없어서 못 팔 정도”라며, “소비자들에게 건강을 선물한다는 마음으로 마을기업을 운영하는 만큼 더 많은 소비자들이 믿고 찾아주길 바랄 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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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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