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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 자율방재단, 하천변 잡목 제거‘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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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16일(수) 14:0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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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 적성면 자율방재단(단장 양병용) 단원 34명이 8일 지북마을 앞 심초천변의 잡목과 수풀 등을 제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양병용 방재단장은, “이번 작업은 농어촌도로와 연결된 하천으로 잡목들이 시야를 가려 항상 교통사고 위험성 있다는 주민들의 건의와 깨끗한 주변 환경을 정비해 추석절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고향의 정취를 만끽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현장을 지켜보던 주민들은, “하천변 정비를 하니 깨끗해서 좋다”면서, “적성면 자율방재단 및 최영록 면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좋은 일을 해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이번 활동에는 방재단 3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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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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