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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순창군지회, 대구 중구와 ‘자매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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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호·영남 회원들 약령시장 및 팔공산 갓바위 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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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16일(수) 11:4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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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한국자유총연맹 순창군지회(회장 설동찬) 회원 50여명이 7일 소백산을 넘어 “영호남을 하나로! 도시와 농촌을 하나로!” 라는 슬로건으로 대구 중구를 방문했다.
대구시지부 강당에서 열린 결연식에서는 그동안 추진된 경과보고와 함께 곽종걸 회장의 환영사와 설동찬 회장의 답사, 이현달 부구청장의 축사, 자매결연 조인식으로 이어졌다.
결연식이 끝난 후 대구근대화 골목투어와 문화관광해설사의 대구에 대한 이모저모 설명을 들으며 약령시장을 거쳐 팔공산 갓바위 등반을 했다. 이번 만남은 양 지회의 회원 상호간 친목은 물론 서로의 마음과 마음을 잇는 교류의 무대가 됐다고 자평했다.
설동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순창이 참 좋다’와 ‘펼쳐라 대구의 꿈, 비상하라 세계로 미래로’라는 구호를 외치며 순창과 대구가 하나 되는 뜻 깊은 자리임을 자부하면서, 목소리가 듣고 싶다면 전화를 받으면 되고, 얼굴을 보고 싶다면 기쁜 마음으로 만나면 되고, 차 한잔 하고 싶다면 달려와 차한잔 마셔주는, 여유를 가진 우리가 되자”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도시와 농촌, 농촌과 도시의 교류를 통한 상생의 길을 함께 열어가자”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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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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